교통환경신문 보도 “스쿨붕붕이” 초중등 칸만화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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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버스 위치 안심서비스 “스쿨붕붕이”가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어린이 통학버스 위치서비스가 어린이의 눈으로 표현하는 공모전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제1회 스쿨붕붕이 칸만화 공모전(초.중등부)을 지난 1월 18일부터 1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열었다.
칸만화는 칸을 나누어서 이야기를 구성하는 것으로 칸을 나누어 표현하는 만화로 한 컷에 그리는 “상황 표현” 방식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스쿨붕붕이를 이용해 통학버스를 직접 탑승한 어린이들이 참가해 뛰어난 그림실력뿐 아니라 그림 한 컷에 창의력까지도 돋보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미술로 꿈꾸고, 디자인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천안시 동남구 구성동 화랑미술학원이 선정되었으며 이지은, 임지수, 이현서학생이 우수작으로 선발되었다.
이번 공모전에 대해 화랑미술학원 조정현 원장은 창의적인 미술교육 뿐 아니라 평소 통학버스 안전과 질 높은 교육환경을 위해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스쿨붕붕이 통학버스 위치 실시간 앱”는 SK IoT(사물인터넷) 전용망 LoRa를 이용한 첫번째 디바이스인 ㈜스파코사의 초소형 GPS트렉커인 Gper를 이용한다. 이 같은 안심 앱을 통해 통학버스를 학부모에게 전달하고, 운전사와 인솔교사는 어린이지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이번 칸만화 공모전을 통해 스쿨붕붕이는 향후 학부모에게는 안심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소통하는 채널로써 교육기관의 가치를 높여주는 서비스로 자리 잡힐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준 기자

 

출처 http://kten.kr/detail.php?number=26671&thread=22r07r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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